블랙리스트 시즌 1. 1화 파일럿

첫장면에서 래딩턴이 엘리자베스를 만나는 첫 장면이 참 인상적이다. 악명 높은 지명수배자가 FBI에 일부러 잡혀 주는 장면이 참 인상적이다. 범죄총책이면서 안내자인 래딩턴이 자신의 사면을 위해 신입 FBI 프로파일러인 딸과 함께 범죄자를 잡는 스토리. 그 내면엔 딸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눈빛 속에 가득하다. 또한 딸의 커리어를 쌓는데 도움을 주는 거다. 스파이 남편의 본모습을 알려주고 범죄자의 정보를 줘서 결국엔 사건을 해결하도록 돕는다. 설정 자체가 새롭고 흥미를 유발하게한다. 주인공을 연기한 제임스 스페이더와 메건 분의 눈빛연기에 빠져보기 바란다.
사건의 개요는
현직 장군의 딸을 납치와 폭파, 전염병 살포 등을 예견하는 레딩턴. 그 납치범을 막고 장군의 딸을 지키려 노력하는 엘리자베스 킨.
사건의 이면 들여다보기
군의 폭발명령으로 인해 가족을 잃고 병에 걸려 죽어가는 한 남자의 복수 이야기.
딸과의 재회와 범죄자 소탕 등 두마리 토끼를 잡는 레딩턴의 10년에 걸쳐 작성된 거물급 범죄자, 정치인, 스파이, 헤커 등의 블랙리스트 제거 작전은 시작된다.
예상했듯 아이는 아빠의 품으로 돌아가고 폭발물은 잘 제거되며 블랙리스트의 첫번째 범죄자는 죽음으로 마무리 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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